윤준병 "동학의 성지 정읍과 고창서 압도적 지지로 대선 승리"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위원장 윤준병)는 24일 정읍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20대 대선 필승을 위해 지역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20대 대통령선거 필승 결의대회(자료사진)ⓒ 뉴스1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위원장 윤준병)는 24일 정읍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20대 대선 필승을 위해 지역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20대 대통령선거 필승 결의대회(자료사진)ⓒ 뉴스1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위원장 윤준병)는 24일 정읍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20대 대선 필승을 위해 지역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준병 위원장은 “이번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정읍·고창지역 투표율 80%이상, 득표율 90%이상의 목표를 세웠다”며 대선 필승 각오를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내가 이재명이다'란 각오로 투표율 80%와 득표율 90%의 목표를 초과달성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 그 자체인 전북, 그 중에서도 민주주의의 효시인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과 고창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이재명 후보의 승리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는 지난 12일 정읍사문화예술회관에서 두 지역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8090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을 시작했다.

jc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