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센터 '지평선청소년영화제' 공모…8월21일까지 접수
대상에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영화제작지원금 100만원 지급
- 김재수 기자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와 김제교육지원청이 제6회 지평선청소년영화제의 출품작을 공모한다.
이번 청소년영화제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농업·생명(환경)이나 청소년 생활을 주제로 진행되며, 장·단편 형식 구분 없이 참가신청서와 영화작품, 참고자료를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전북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21)으로 8월2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농생명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모된 작품 중 수상작과 우수작을 선정해 영화제 기간 중 상영할 예정이다.
청소년영화제는 김제지평선축제 기간인 10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농생명센터에서 진행된다.
최고상은 황금들녘상(대상)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장과 함께 차기 영화제작지원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청소년특화수련시설인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국가에서 설립한 최초의 농생명체험시설이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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