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답답한 민원, 전화 한통이면 해결"
9월1일부터 생활공공서비스 통합지원센터 운영
-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9월1일부터 이항로 군수의 민선 7기 소통행정 핵심공약인 생활공공서비스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통합지원센터는 군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한통의 전화로 들어주고 해결하는 전화상담 서비스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누구나 전화번호(063-430-2119)를 하면 친절하고 신속하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담 공무원이 민원을 접수한 후 담당 부서로 통보하는 시스템이다.
통합지원센터 운영이 시작되면 담당공무원이 부재나 전화돌림 응대 등의 불편함이 없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항로 군수는 “통합지원센터를 운영을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전화 한통화로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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