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교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교육분과위원 위촉

강경숙 원광대 사범대학 중등특수교육과 교수ⓒ News1
강경숙 원광대 사범대학 중등특수교육과 교수ⓒ News1

(익산=뉴스1) 박슬용 기자 = 원광대학교는 강경숙 중등특수교육과 교수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교육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강 교수는 앞으로 3년간 위원으로 활동한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교육분과, 인문사회·자연과학분과, 문화·정보커뮤니케이션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있다. 위원장은 교육부장관이 맡고 각 분과 위원은 16~18명씩 해당 관계기관의 장, 교문위 소속 국회의원, 교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기능은 총회 및 집행위원회, 분과위원회 위원장이 토의에 부친 사항, 각 분과위원회에 관련된 사업에 관한 기획 및 토의 등이다.

강경숙 교수는 탁월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다.

hada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