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의료봉사단, 태국 우돈타니서 인술 펼친다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예수병원 의료봉사단이 26일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 의료봉사단은 9월3일까지 8일동안 태국 우돈타니에서 의료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단은 조진웅 과장(소화기내과)을 단장으로 의사와 간호사, 약사, 치료사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예수병원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는 우돈타니 라이온스클럽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면서 “보건의료환경이 열악한 시골 마을들에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예수병원은 앞선 2013년과 지난해에도 태국 우돈타니 및 인근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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