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비닐하우스 계사 화재…3000여만원 피해
- 박아론 기자

(완주=뉴스1) 박아론 기자 = 4일 오후 12시 5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 임모씨의 비닐하우스 계사에서 불이 나 1층 7동 2795.1㎡이 전소됐다.
또 이 불은 인근 축사까지 번져 23㎡가 부분적으로 불에 타 총 30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전기적 이유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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