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원광보건대 교무팀장, 전문대 우수직원 선정
- 박아론 기자

(익산=뉴스1) 박아론 기자 = 윤석헌 원광보건대학교 교무팀장이 '2015년 전문 대학 우수직원'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5일 원광보건대에 따르면 윤석헌 팀장은 교육행정전공을 살려 학사관리부분에서 9년여 간을 근무하며, 학생들의 학사지도와 대학 발전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린 점 등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전문대학 우수직원 표창은 교육부가 매년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학사관리, 재정관리 분야 등에서 창의적, 혁신적인 자세로 대학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
윤석헌 팀장은 1997년 원광보건대학교에 입사해 예산, 교원인사, 입학관리 등의 주요 업무를 수행해 왔다.
윤석헌 팀장은 “학사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재학 기간 양질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개인의 질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 효율적인 교육과정 개발 및 편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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