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내 근육이 최고"…전주시 생활체육보디빌딩 대회

13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서 보디빌더들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뽐내고 있다.2015.9.1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13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서 보디빌더들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뽐내고 있다.2015.9.1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주시 생활체육회가 주최한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가 13일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북지역 80여명의 보디빌더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학생부와 성인부, 남녀부로 나눠 경기가 치러졌다. 60세 이상의 보디빌더들도 출전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방무웅(72)씨가 최고령 출전자다.

13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서 보디빌더들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뽐내고 있다.2015.9.1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13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뽐내고 있다.2015.9.1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13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서 60세 이상 보디빌더들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뽐내고 있다.2015.9.1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13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성 선수가 순서를 기다리며 몸을 만들고 있다.2015.9.1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13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뽐내고 있다.2015.9.13/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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