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조촌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합원 모집
지하1층~지상36층 총480세대 4개동 아파트
초고층 파노라마 조망을 확보한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전북 군산에 상륙한다.
군산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1일 ‘혜택은 더블, 부담은 다운’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의 군산 조촌 센터럴파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480세대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일건설이 전북 군산시 조촌동769-1외 7개 필지에 시공할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지하1층~지상36층 총480세대 4개동 규모로 공급된다.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수송택지지구의 3년전 분양가인 3.3㎡ 당(평당) 500만원대 가격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군산시내 최고층으로 건축될 ‘센트럴파크’는 외관 자체만으로도 군산시를 대표할 랜드마크로서의 위용을 자랑할 만하다.
단지안은 입주자 전용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실내수영장, 노천카페, 원어민 영어마을 등 각종 복합문화시설을 갖췄다.
85 ㎡ 이하 A, B 2개 타입의 과학적이고 세련된 실내 설계는 수십번의 설계변경을 거쳐 확정된 최신 아파트 트랜드로 수준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군산 최초로 ‘원스톱라이프’ 실현을 컨셉으로 시공될 센터럴파크는 아파트로서의 기능과 면모를 고루 갖췄다.
‘센트럴파크’는 주거와 스포츠, 문화, 교육, 편의, 쇼핑 시설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지리적 이점까지 확보한 상태다.
계약금 5%, 중도금대출 무이자로 조합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줄였다.
또한 토지소유권이전 100% 완료, 조합설립인가완료,건축심의완료 등 지역주택조합의 불안한 요소였던 사업안정성을 완벽하게 확보한 상태다.
견본주택은 6일 군산시 조촌동 아리울예식장 옆 사업지 현장에 마련된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주택 공급량 부족으로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가파르게 상승하는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 수송ㆍ미장지구 두 곳의 동시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수 있는 ‘센트럴 파크’가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063)462~4202.
psi53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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