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지사, 제주삼나무 목재펠릿 제조시설 방문
우 도시사는 이날 서귀포시 산림조합 관계자들을 만나 목재집하장의 첨단장비와 노후시설 교체를 위한 사업비 지원을 약속했다.
우 지사가 이날 방문한 목재집하장과 목재펠릿 제조시설은 지난 3월부터 제주산 삼나무를 이용해 연간 2000톤의 펠릿을 생산해 주목을 받는 곳이다. 목재펠릿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의 하나로 꼽힌다.
도내에는 가정용 54대, 시설재배용 24대, 공공시설 55대 등 총 133대의 펠릿보일러가 설치된 상태이다. 펠렛보일러는 등유대비 30%의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가정용 펠릿보일러에 대해 70%,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대해선 100%를 보조하고 있는 중이다.
bsko74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