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안덕면 밭에서 트랙터 전복…70대 작업자 심정지

구급차 자료용/뉴스1
구급차 자료용/뉴스1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20일 오전 7시32분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월라봉 인근 밭에서 트랙터가 운행 중 뒤집어져 A 씨(70대)가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A 씨는 소방헬기에 실려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