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제주신화월드 '달토끼 잃어버린 송편을 찾아라' 이벤트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주신화월드에서 이벤트가 열린다.
제주신화월드는 25~26일 양일간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명절 이벤트 '달토끼의 잃어버린 송편을 찾아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 엠 라운지 앞 야외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모든 고객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송편을 찾아 색상별 스티커를 획득하면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최고 득점을 기록한 1등에게는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1인 식사권, 2등에게는 '성화정' 점심 특선 1인 식사권, 3등에게는 '런닝 쿠션', 4등에게는 '코브' 아메리카노 1잔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 △달 토끼 파워 해머 △추석 송편 만들기 △달토끼 소원우체국 △가족이 함께 즐기는 윷놀이 △어둠 속 송편을 찾아라 △풍선 피에로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준비됐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신화월드에서 달토끼와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수다옥, 오뚜기와 함께 페어링 클래스
제주 로컬 티하우스 '회수다옥'은 식품기업 오뚜기와 함께 차(茶)를 디저트뿐만 아니라 식사와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는 페어링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Pairing Class with 회수다옥'은 제주의 차(茶)와 오뚜기의 제주 테마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오뚜기 쿠킹 경험 공간 '오키친 스튜디오'에서 총 4회(9월 30일, 10월 1일, 8일, 10일)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찻잎 주먹밥 2종(제주덖음차 잣고추장 주먹밥·귤꽃녹차 멸치조림 주먹밥) △제주덖음차 맑은 소면 △제주 청귤 낫또 △홍차 허니진저 젤리 △제주 한라봉 약과 등 티푸드를 만들고, 회수다옥의 시그니처 차 4종을 코스로 즐길 수 있다.
신청은 회수다옥 또는 오키친 스튜디오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가능하다.
아울러 제주에서도 협업 행사가 진행된다.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귀포에 위치한 회수다옥에서는 오뚜기의 '제주담음' 제품을 활용한 협업 다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회수다옥은 지난 2024년 제주 웰니스 관광 인증과 지난해 제주 마이스 관광 상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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