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철 제주서 예초기 사고 잇따라…1명 중상·1명 경상

벌초 작업(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벌초 작업(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벌초철을 맞은 제주에서 예초기 사고가 잇따랐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7시 1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A 씨(70대)가 발목 부위를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같은날 오전 9시 59분쯤에는 제주시 한경면에서 B 씨(50대)가 예초기에 정강이를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와 B 씨 모두 응급처치 후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