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내수영장서 다이빙 훈련하던 10대 선수 중상

구급차 자료용/뉴스1
구급차 자료용/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에서 10대 다이빙 선수가 훈련 중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11시43분쯤 제주시 오라일동 종합경기장 실내 수영장에서 다이빙 훈련하던 A 양이 목 등을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