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장미란 담당 경찰, 200여건 '실종 종결' 처리…허위 여부 확인 중

24일오전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일대를 통제하고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
24일오전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일대를 통제하고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장미란씨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의혹을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30대)이 지난해 3월부터 200여건의 실종 신고를 종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 가운데 허위종결한 사건이 몇 건인지 수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