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읍' 남성 시신, '허위 종결' 경찰 사건과는 무관"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에서 발견된 남성 시신은 '경찰관의 허위 종결 사건'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9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일대에서 발견된 시신은 지난 12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A 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무수천 일대에서 A 씨의 휴대전화 마지막 위치가 확인돼 별도 수색을 진행하던 중 시신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A 씨 실종 신고는 '허위 종결' 논란 당사자인 제주서부서 소속 A 경장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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