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예래동 포구서 발견된 심정지 70대…이송 후 숨져
- 오미란 기자
(서귀포=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의 한 포구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70대 남성이 숨져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쯤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의 한 포구에 A 씨가 떠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과 해경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 씨는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ro12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