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텃밭 작업하던 80대 쓰러져…온열질환 추정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7일 낮 12시5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주택에서 A 씨(80대)가 의식장애와 고열 등 온열질환 증상으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 씨는 주택 안 텃밭에서 작업 중이었다.
A 씨는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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