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깨끗한 농촌 환경 만들기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는 13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일원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영농현장에 방치된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 폐기물을 수거하고 한국환경공단 영농폐기물수거사업소에 배출했다.
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는 '영농後(후) 환경愛(애)' 활동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 및 수거 보상금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제주목장 엔젤스데이 봉사활동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은 지난 10일 제주시 홍익아동복지센터에서 '2026년 엔젤스데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엔젤스데이는 한국마사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는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목장 임직원 38명은 시설 내 환경 정비, 조경 관리 등을 돕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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