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제주시 노형동 음식점서 불…80대 여성 숨져

제주 구급차/뉴스1
제주 구급차/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졌다.

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3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식당에 불이 났는데 안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본부는 신고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식당 안에 있던 A 씨를 발견했으나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