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수포구서 다이빙한 10대 돌에 머리 부딪혀 병원 이송

구급차 /뉴스1
구급차 /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에서 다이빙을 한 10대가 돌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12분쯤 제주시 도두동 사수 포구에서 다이빙한 A군이 돌에 머리를 부딪혔다.

A군은 현장에 응급처리를 받은 뒤 병원에 이송됐으며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