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테트라포드 사이 빠진 60대, 크레인으로 구조

구조 현장.(제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조 현장.(제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0일 오전 8시 8분쯤 제주시 건입동 방파제에서 60대 남성이 테트라포드 사이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 약 1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크레인을 이용, A 씨를 끌어 올려 구조했다.

A 씨는 크게 다치지 않아 병원에 이송되지는 않았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