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회수다옥, 프리미엄 차 케이터링 서비스 '마중차림' 런칭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 로컬 프리미엄 티하우스 회수다옥이 프리미엄 차·티푸드 케이터링 서비스 '마중차림'을 선보인다.
회수다옥은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던 대표메뉴 '맡김차림'을 제주도내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한 케이터링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제주포럼부터 기업 이벤트까지 다수 행사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의 제약 없이 온전히 제주의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제주의 맑은 물로 우려낸 프리미엄 차 5종과 제주 제철 원물로 정성껏 만든 티푸드 약 12종을 60분 코스로 맛볼 수 있으며, 팽주가 직접 차를 우리며 제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0인부터 50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용 7일 전 예약해야 한다.
회수다옥 관계자는 "케이터링 서비스 마중차림은 기업·기관의 워크숍, 세미나, 임직원 연수는 물론 VIP 리셉션처럼 격식 있는 행사에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회수다옥은 지난 2024년 제주 웰니스 관광 인증과 지난해 제주 마이스 관광 상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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