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새섬서 낚시하던 1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1일 오후 3시47분쯤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새섬 방파제에서 10대 A군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본부와 해경은 신고 약 10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A군을 구조했다.
A군은 심정지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다.
해경은 A군이 낚시를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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