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해상서 70대 해녀 물에 빠져…주민이 구조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9일 오후 1시25분쯤 제주시 우도면 하우목동항 해상에서 해녀 A 씨(70대)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 씨는 사고 현장 주변에 있던 주민이 구조했으며 잠시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했다.
A 씨는 닥터헬기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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