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한컬렉션' 키즈 편집샵 111평 규모로 확장 이전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도내 100평(약 330.6㎡)이 넘는 키즈 편집샵이 문을 열었다.
롯데관광개발은 16일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한컬렉션' 키즈 매장이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3, 4층에 위치한 ‘한컬렉션’은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한국 대표 디자이너 450여 명의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패션몰이다.
이 중 키즈 매장은 기존 약 33.94㎡(약 10평)에서 10배 이상 확장된 약 367.24㎡ (약 111평) 규모로 확대됐다.
또 기존 의류 중심에서 벗어나 잡화, 키즈 뷰티 등 카테고리를 넓혔다. 신생아부터 취학아동까지 의류는 물론 가방, 모자, 신발, 선글라스, 헤어 액세사리 등 잡화류, 버블배스, 미술용품, 완구 등 각종 키즈 용품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이번 키즈 매장 확장 이전을 통해 온가족이 한 곳에서 원스탑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가족 단위 글로벌 관광객의 필수 쇼핑 코스로 빠르게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5월 카지노(순매출)와 호텔(별도 기준) 양대 부문에서 총 649억 6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gw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