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골프장서 50대 여성 공에 머리 맞아…경상

구급차/뉴스1
구급차/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4일 오전 10시 25분쯤 제주시 한림읍 소재 모 골프장에서 50대 여성 A 씨가 이마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 씨는 라운드 중 다른 팀이 친 골프공을 머리에 맞았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만,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