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양해수욕장서 10대 물에 빠져…카약 타던 민간인이 구조

제주 구급차/뉴스1
제주 구급차/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2분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A 양(10대)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인근에서 카약을 타던 민간인이 A 양을 구조했다.

A 양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