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해상서 조업하던 70대 해녀 숨져

구급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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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0일 오후 2시 48분쯤 제주시 구좌읍 해상에서 조업하던 해녀 A 씨(70대)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가족에게 구조됐으나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닥터헬기에 실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