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0만원→만기 1440만원"…제주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20일까지
-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제주시는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이 안정적인 자산 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꾸준한 저축을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3년간 근로활동을 하며 매달 10만~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달 30만 원을 지원하는 식이다.
매달 10만 원을 저축할 경우 3년 후 만기 때 총 1440만 원(이자 별도)을 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mro12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