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첫 모의평가 실시…6월 4일 전국 동시 시행
제주교육청, 16일 오후 5시까지 응시원서 접수
-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첫 모의평가 응시 원서를 접수한다.
6일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6월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2027학년도 수능 모의평가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고 밝혔다.
응시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 가운데 희망자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접수자도 포함된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비학원생 접수가 가능한 학원에서 접수하면 된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 출신 고등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누리집 공지사항에 안내된 학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해당 고등학교와 비학원생 접수 가능 학원, 도교육청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ks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