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하나로마트협의회, 공익기금 4억6900만원 기탁

지난 24일 제주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하나로마트협의회 공익기금 전달식.(제주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4일 제주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하나로마트협의회 공익기금 전달식.(제주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농협 하나로마트협의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공익기금 4억69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지난 24일 제주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하나로마트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농·축협 조합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기금은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0.4%를 모아 조성한 것이다.

하나로마트협의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출 이익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고령농업인 복지 지원, 취약계층 차례상 장보기 지원 등 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제주은행 '글로벌 금융시장 이슈 점검 세미나'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도민 자산의 효과적인 보호와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제주은행과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제주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글로벌 금융시장 이슈 점검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제주은행과 신한은행 고객 및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오건영 신한은행 신한Premier사업부 패스파인더 단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장세에서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과 자산 배분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gw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