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사람을 잇는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확대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농협 제주본부는 12일 '사람을 잇는 생명나눔 헌혈! 콕!' 캠페인의 일환으로 헌혈버스 방문 횟수를 기존 연간 3회에서 5회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사람을 잇고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제주농협'의 가치를 실천하고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전날 진행된 올해 첫 헌혈버스에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제주농협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춘협 제주본부 본부장은 "올해 헌혈 캠페인 횟수를 확대한 만큼 제주농협 임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이웃 사랑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농협은 지난해 범농협 전반적으로 헌혈 활동 총 28회를 진행, 임직원 388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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