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하던 60대 여성 전동가위에 손가락 절단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9일 오전 11시47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한 과수원에서 가지치기 작업을 하던 60대 여성 A씨가 전동 가위에 손을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의 왼쪽 검지 손가락이 잘렸다.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는 A씨의 상처를 지혈하는 등 응급처치 한뒤 병원에 이송했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