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의·박호형·송창권·이경심 제주도의원, 지방자치학회 우수 조례상
-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4명이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우수 조례상을 받았다.
5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학회 평가에서 강성의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화북동)은 '제주특별자치도 건강주치의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박호형 의원(민주·제주시 일도2동)이 '제주특별자치도 워케이션 및 런케이션 활성화 지원 조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송창권 의원(민주,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립 묘지 이장비 지원 조례', 이경심 의원(민주·비례대표)은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활성화 지원 조례'로 개인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상봉 도의회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도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도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도민 중심의 민생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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