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경면 농자재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전 2시4분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에 있는 농자재 보관용 창고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이 신고 약 1시간만에 모두 껐다.
이 화재로 창고 66.1㎡와 안에 있던 감귤 등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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