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31일까지 고 이해찬 전 총리 분향소 운영
-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제주시 이도2동 소재 당사에 민주당 상임고문이었던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는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당에 따르면 조문은 27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분향소는 민주당 자체 추도 기간인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도당은 추도 기간 제주 전역에 이 전 총리를 추모하는 현수막도 게시하기로 했다.
김한규 도당 위원장은 "도민과 함께 고인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거목인 고인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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