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읍면지역 심야 당번택시 연중 운영

주차된 택시들(자료사진)/뉴스1
주차된 택시들(자료사진)/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도가 읍·면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일부터 심야시간대(오후 9~11시) 당번택시를 연중 운영한다.

‘읍·면지역 심야 당번택시’는 해당 읍·면지역 택시 호출단체 소속 택시를 심야시간대 당번으로 지정해 해당 지역에서 근무하는 다.

지난해에는 2월부터 12월까지 하루 51대의 택시가 운행됐으며 5만6476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용 인원은 11만7898명이다.

올해는 16개 호출단체에 51대의 당번택시를 배정하고 연중으로 운영을 확대한다. 이전에는 2~11월 10개월간 운영했었다.

k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