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퓨어힐 뷔페 '살레' 여름 특선메뉴 출시…제주도민 할인
-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엠버퓨어힐 호텔 앤 리조트 제주의 프리미엄 뷔페 '살레'가 여름 특선 메뉴 '올라 피에스타! 테이스트 오브 서머'(Ola Fiesta! Taste of Summer)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엠버퓨어힐에 따르면 이번 특선 메뉴는 멕시칸 바비큐, 문어 샐러드, 스페인식 해물 리소토, 수제 관찰레 카시오페페, 하몽 타파스, 엠버 가스파초, 트레스 레체스 케이크 등 스페인과 멕시코 대표 요리를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와 셰프의 정성으로 재해석한 게 특징이라고 한다. 이달엔 제주도민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생일을 맞은 고객은 50%,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은 20% 할인된 가격에 살레를 이용할 수 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공무원 고객에겐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손경수 살레 총괄 셰프는 "살레는 제주 로컬 식재료와 세계 각국의 맛을 접목한 프리미엄 미식 공간으로 이번 여름 특선 메뉴와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ro12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