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가로수 쓰러지며 달리던 차량 덮쳐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며 차량을 덮쳤다.
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2일) 오후 8시3분쯤 제주시 오라2동 제주과학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나무는 바로 옆을 지나던 차량을 덮쳤으나 다행히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접수 20여 분만에 도착한 소방은 나무를 제거하고 안전조치를 취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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