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밤낚시하던 낚시객 2명 갯바위 고립
-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에서 밤낚시를 하던 낚시객 2명이 불어난 바닷물에 갯바위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26일) 오후 9시 41분쯤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 갯바위에 낚시객 A씨 등 2명(40대)이 만조로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밤 10시 20분쯤 구조됐으며, 건강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귀가 조치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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