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전기차 충전 중 연기
-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30일 제주 지하 주차장에서 충전하던 전기차로부터 연기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쯤 제주시 영평동 아파트 단지 내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충전 중인 아이오닉 전기차에서 소량의 연기가 발생했지만 불꽃을 보이진 않았다.
소방 당국은 안전조치를 완료했으며 사고 차량을 지상으로 옮겨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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