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기동함대, 제주해군기지 연다…어린이날 부대개방 행사
5월 5일 오전 10시~오후 4시…정박중인 함정도 공개
-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어린이날을 맞아 제주해군기지가 일반에 개방된다.
해군 기동함대사령부(이하 기동함대)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대개방 및 함정공개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일원인 해군 기동함대가 미래의 주역인 제주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기 위한 것이다.
부대개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부대 입장은 오후 3시 마감된다.
이날 해군 기동함대는 제주해군기지에 정박중인 함정 일부를 공개한다.
또 해군 복장 착용 체험, 특수장비 전시, 각종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해군 군악대 공연을 부대 연병장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행사 참여할 수 있으며, 성인은 당일 부대 정문에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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