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식]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 고동명 기자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2025 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11일까지 걸매축구장, 효돈축구공원에서 열린다.
6일 주최 측에 따르면 제주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엔 고학년(12세 이하) 48개, 저학년(11세 이하) 46개 등 총 94개 팀 약 2000명이 전국 각지에서 출전했다.
경기방식은 추첨으로 고학년 및 저학년 조별 4개 팀을 편성하고. 풀리그 방식으로 1차 리그를 사흘간 진행한다.
2차 리그는 1차 리그 순위로 조를 편성해 사흘 동안 진행한다.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은 지난 2001년부터 서귀포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자원재활용 지원사업 10억6000만원 지원
서귀포시가 올해 자원재활용(폐지류·유리병류) 지원사업에 10억 6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활용품을 매입·재활용할 수 있는 업체와 개인 재활용 수집자에게 폐지류는 ㎏당 30원, 유리병(잡병)류는 ㎏당 235원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폐지 등록수집자는 239명, 폐지류 매입업체는 10곳, 유리병(잡병) 매입업체는 9곳이다. 매입·운반, 운반, 중간처리업체는 총 3곳이다.
양근혁 시 생활환경과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9% 확대했다"며 "자원재활용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