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경차 3m 아래 추락하며 불…운전자 탈출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18일 오전 6시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평화로에서 박모씨(34·여)가 몰던 경차가 도로 옆 3m 아래로 떨어지며 차에 불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오전 6시29분쯤 불을 껐으며 박씨는 탈출해 사고 직후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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