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제주, ‘오텀 콜렉션 패키지’ 출시

(해비치 제주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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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다채로운 제주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오텀 콜렉션 패키지(Autumn Collection Package)’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에는 수페리어 객실 1박과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 조식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됐다.

주중 투숙 시에는 객실 상황에 따라 오션뷰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며, 고객의 일정 및 선호에 따라 조식 혜택을 애프터눈티 2인 세트로 변경할 수 있다.

또 레저 전문가들과 함께 오름과 숲길 등을 돌아보며 제주의 가을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프로그램’ 2인 이용과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온수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외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2박 이상 예약 시에는 제주 다이닝 레스토랑 하노루에서 제공하는 디너 특선 메뉴를 성인 2인에 한해 무료로 즐길 수도 있다.

패키지 가격은 27만원부터이며 8월 25일까지 예약할 경우 3만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9월 29일부터 10월 8일 사이는 제외다.

asy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