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민방위 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남동구는 상반기 민방위교육분야와 민방위대원 3~4년차를 대상으로 실시한 민방위자율동원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지난 2012년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지원민방위대 분야에서 인천시 시범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방위 시책운영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남동구는 민방위교육에 대원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기 위해 야간, 주말, 휴일반을 운영하고 지원민방위대 운영과 2012년 을지연습 인천시 시범기관 선정, 인천시 최초로 민방위 강사 공개 모집을 실시하는 등 민방위 시책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구 관계자는 “최근 현재 기상 이변 등으로 인한 자연재난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훈련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평상시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jsn02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