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교대, ‘꿈나무 안심학교 여름캠프’ 개최
여름방학을 마련한 이번 캠프는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운영중인 안양·의정부·수원·안성 꿈나무 안심학교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 25명과 함께 진행한다.
경인교대는 이번 캠프에서 과학·미술·놀이수학·오르프·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창의·인성 체험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14일에는 경기도와 경기도관광공사 주관하는 ‘신나는 버스 학교’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경인교육대학교 꿈나무 안심학교'는 방과 후 초등학생의 보육과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방학에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학습과 발달증진을 위한 캠프를 실시해 왔다.
jjujul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