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읍 비닐하우스 불…2개 동 전소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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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1일 오전 10시 36분쯤 경기 김포 고촌읍 태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다량 접수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비닐하우스 2개 동이 전소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인력 48명과 장비 20대 등을 투입해 신고 접수 17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