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아파트서 불…50분만에 완진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서해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25일 오후 7시 6분쯤 인천 서해구 13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26대 등을 투입해 5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입주민 25명이 자력으로 건물을 빠져나와야 했다.
소방 관계자는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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